안녕하세요.... 저는 새남터 성당의 교감 김남정 로사리아 입니다...
4월에 저희 성당에서 실무자 회합이 있는데, 실무자 회합끝나고 저녁 먹으러 갈데가 없어서 큰일입니다...
저희 동네에 마땅히 먹을곳이 없거든요...
아~~~~ 정말 고민이네요.. 뭐 먹으려고 모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회의하고나면 다들 배가고프셔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으실텐데...
엉엉엉엉엉....
글구 저희 성당이 엄청나게 춥거든요.... 옷 두껍게 입고오시는 것이 좋을듯...
앗!!!! 너무 열악한 저희 성당의 환경을 말씀드렸나요?
하여간!!! 11일에 있을 실무자 회합때 다들 뵈었으면 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