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몬입니다. 초교연의 화면이 바꿔었더군요
보고 잠시 놀랐었습니다. 벌써 800번대의 종반을 달리고 있군요
정말 나날이 올라오는 글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들어올때 마다 볼수있는 글이 많아지니 정말 좋군요
그리고 저희 본당선생님의 글도 볼수 있다니.....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의 시작 그래서 그런지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그리고 4월이 곧 시작되니.....
이제 저두 용돈을 받겠군요 ^^
그동안 후배가 들어와 점심사주는 바람에
정작 제가 점심먹을 돈이 없어 친구들한테 밥을 얻어 먹고 다녔는데... ㅠ.ㅠ
드디어 그 생활을 청산할수 있겠군요 즐겁습니다.
아이구 친구들이 가자고 하는군요 2000 줄입니다.
후암동의 시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