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벌써 4월을 맞이하는 순간이다.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나 사회에 첫 발을 디디게 된 모두가 어느정도 분이기에 익숙해져 가고 있을 무렵이다.
나는 또 한살을 먹고 미래룰 꿈꾸게 된다.
언젠가 만나게 될 너..
나는 네 앞에서 당당하고 싶다. 너를 비롯한 어느 누구 앞에서든 말야. 아직은 정해져 있지 않은 목표가 그때는 확실할지 장담을 할수는 없지만 무언과 예전과 다른 내가 되고싶다.
그래서 요즘은 내면을 가꾸는데 최선을 하고 있지.
내가 가진 것이 많으면 향수보다 귀한 나만의 향기를 갖게 되는 법이거든. 화려한 미래가 펼쳐져 있지는 못해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내일이 있다는 사실이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 버린다.
아직은, 또 다음에도 힘든일은 많겠지만 나는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어..난 나니까.....
세상에서 하나뿐인 귀한 존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