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군여(여전히 제 컴퓨터는 띠어쓰기가 되지 않는군요)암튼 아주 오래간만에 일요일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항상 바쁘게 생활하다 이렇게 쉬는 날이 생기니까 이것도 참 어색하군여.참고로 저희 본당은 일요일 미사에서 새학기 시작과 동시에 초등부 미사가 토요일로 바뀌었습니다.그래도 일요일마다 무슨일이 꼭 생기곤 했었는데~음~아!이번 사월5일후암동본당과 같이 산정호수로 나들이겸 답사를 가게되었습니다.아주 즐거운 하루가 될거같죠?여러분들도 봄도되었고 하니 야유회라도 갔다오는게 어떨까 합니다.가끔은 여유를 갖는것도 좋은것 같아요.이제 또 할말이 떨어졌군요 이제 줄이겠습니다 음 연주곡 하나 올리죠.제가 좋아하는 그룹의 가장 조용한 곡입니다.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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