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리라, 교사들을 생각하는 김남정 선생님의 애교쯤으로 받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주 목적은 회합, 좀 더 나은 1지구 교사 연합회가 되기 위해서,
더 나은 방향은 무엇이며 우리가 서로 나눌 부분은 무엇인가를
논하는 자리.....
그렇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몇자 적습니다.
회합후에 이어지는 회식(?) 문제로 각 본당 교감 선생님들이
걱정하고 마음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어디 그렇게 쉬운 문제냐고, 막상 닥치면 걱정되는데...
생각의 전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작지만 정성이 깃든 따뜻한 차 한잔과 빵 한조각,
교사들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구나 하고....
류베드로 신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