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027이형성00.04.2143-
[아띵]최후의 만찬 미사에서...
+. 찬미 예수 오늘이 성목요일이죠! 그래서 최후의 만찬 미사에 참례를 했습니다. 알바를 읽찍 끝내고 5시에 와서 있었습니다. 8시에 미사에 들
#1027이형성00.04.21조회 43 - 1026이형성00.04.2041-
[아띵]아니 20일에는 왜 이리 글이 없지?!?!
+. 찬미 예수 엥... 왜 이리 글이 없죠? 성삼일 예식에 참석하시고 계란 그리시기 바쁘셔서 그러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
#1026이형성00.04.20조회 41 - 1025이형성00.04.2043-
[아띵]으~~~ 이렇게 집에서도 인터넷 될 줄 알았다면...
+. 찬미 예수 음... 이렇게 집에서도 인터넷이 잘 연결될 줄 알았다면 이 늦은 시간까지 PC방에 있지 않았어도 되는건데... 인터넷으로 할
#1025이형성00.04.20조회 43 - 1024김소영00.04.2067-
잊어버리는 행운
분명, 내일 아침이 되면 좀 더 노력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겠죠. 잠자리에 누웠다가, 어떤 생각 때문에 뒤척이다 보니 잠이 달아나버렸어요. 내일
#1024김소영00.04.20조회 67 - 1023이형성00.04.1944-
[아띵]오늘은 제가 완전히 도배하는 날...
+. 찬미 예수 오늘은 완전히 제가 도배를 하는 날이네요. 하하하... 뭐 제가 썰렁한 자료를 올리면 이것보다 후러씬 심하겠지만요.  
#1023이형성00.04.19조회 44 - 1022이영정00.04.19682
[필독]줄건 주시와요.2탄
  헤헤 안녕하세요..1지구 총무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사실 내심 기대했습니다.. 제가 너무 성급했는지.. 한 본당도 멜을 안보내셨
#1022이영정00.04.19조회 68· 2 - 1021강명주00.04.19611
게시판...
저기요 ...   어떤 게시판은 한 번 글을 작성하면 수정은 해도 삭제를 못하게   하더라구요 . 시샵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1021강명주00.04.19조회 61· 1 - 1020김소영00.04.19641
말 나온 김에...
안녕하세요, 김소영 데레사입니다. 회사에서 (아니, 제가 이런 표현을 쓰는 날이 오다니!!) 부서 이동이 있었어요. 새 일에 적응하느라 한 이틀
#1020김소영00.04.19조회 64· 1 - 1019
박재호00.04.1959-전화위복이라....
안녕하십니까....^^   불과 얼마되지 않은 시간에 참으로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뭐 이정도면 2000번도 쉽게
#1019박재호00.04.19조회 59 - 1018이형성00.04.1946-
[아띵]점심 먹고 글을 씁니다.
+. 찬미 예수 음... 그래도 1000번이 삭제되지는 않기를 바랬는데... 비록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1000번이 되었지만 1000번이라는 상징
#1018이형성00.04.19조회 46 - 1017이형성00.04.1948-
[아띵]도배 마지막...
+. 찬미 예수 이 글로 인해 1지구 게시판이 썰렁해지고 얼어붙는 것은 아닌지... 성희님! 1111번 게시물 주인공에게 한 턱 쏘신다고요? 음
#1017이형성00.04.19조회 48 - 1016이형성00.04.1946-
[아띵]제 썰렁한 자료에 대해 (3)...
+. 찬미 예수 제 썰렁한 자료에 대한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제 자료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이 아니라 사무실인 관계로
#1016이형성00.04.19조회 46 - 1015이형성00.04.1948-
[아띵]제 썰렁한 자료에 대해 (2)...
+. 찬미 예수 우선 제 자료는 괜히 양만 많은 척 합니다. 이거 너무 죄송합니다. 솔직히 하나의 파일에도 동일한 내용이 5~6차례 이상 나오는
#1015이형성00.04.19조회 48 - 1014이형성00.04.1952-
[아띵]제가 올릴 썰렁한 자료에 대해(1)...
+. 찬미 예수 제 자료 제목이 썰렁한 자료입니다. 제목을 보셔도 아실 수 있듯이 엄청 썰렁하고 보잘 것 없는 자료입니다. 제가 남을 판단하고
#1014이형성00.04.19조회 52 - 1012임종심00.04.1959-
우째 이런일이.........
우째 이런일이......... 넘 잼있네요 ... 하루사이에 ...   그것도 ...21 개의 게시물이 훌딱 뛰어넣어 .........
#1012임종심00.04.19조회 59 - 1011이형성00.04.1963-
[아띵]이거 너무 죄송하네요... ^^;;;
+. 찬미 예수 제 1002번 글을 삭제하고 이 글을 씁니다. 어제 저녁에 1지구 방에 들어갔다가 너무 흥분이 되어 글을 올렸는데 이거 일이 생
#1011이형성00.04.19조회 63 - 1010류시창00.04.19982
[함장]정리합니다.정리합시다.
1 지구 초등부 교사 연합회 담당 신부 , 류시창 베드로 신부입니다 .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그동안 여러 교사들이 애정을 갖고 지켜
#1010류시창00.04.19조회 98· 2 - 이욱현00.04.2140-
죄송합니다
신부님 지난번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날 저녁에 제가 기분이 않좋아서 게시판에 실수 한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리 없
#1033이욱현00.04.21조회 40 - 1009박재호00.04.1984-
흥분을 가라앉히셨으면....
혹시나 해서 다시 들어와 보았는데....   역시나 비난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군요...   1지구의 모든 선생님들께 자재해 달
#1009박재호00.04.19조회 84 - 1006김도훈00.04.1980-
=_=;; 찬우...이 괴물딱지같은너마
   어떨게 그럴 수있냐? 우씨!      못된 놈!      T.T &
#1006김도훈00.04.19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