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087이상욱00.04.2948-
[히야신스]모두 잘되는 거 같네요...*^^*#41
    (아나이스 아나이스)   안녕하세요. 이상욱입니다. 셤도 가장 일찍 끝난거 같은데도 그럭저럭 몸조리도 하구..
#1087이상욱00.04.29조회 48 - 1086박재호00.04.2961-
5/4 체육대회 준비모임
안녕하십니까... ^^   5월 4일에 있을 지구 모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5월 4일 늦은 7시 30분에 삼각지 본당에서
#1086박재호00.04.29조회 61 - 1085윤성희00.04.29613
일단은 성공..
베로니카입니다..   상황 보고가 좀 늦었죠?? 넵!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단 1082번 게시물을 통해 이제까지의 상황은
#1085윤성희00.04.29조회 61· 3 - 이욱현00.04.3039-
[RE:1085]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월4일날 만나요~~~~~~~~~    건강하세
#1092이욱현00.04.30조회 39 - 1084이영정00.04.29631
평가서 안내신 본당2..
평가서 안내신본당 선생님들... 기한은 많이 남아있습니다..좋은 평가 하시고 꼭 보내주십시오.. 한주가 지났는데도 불과하고 아직도 안내신 본당이
#1084이영정00.04.29조회 63· 1 - 윤성희00.05.0239-
[RE:1084]다른 건 몰라도 말입니다.
기자재 보유 현황서는 정말 막막합니다. 기자재를 봐도 이게 기자재이지 아닌지 구분도 안 갈 만큼 기계치인데다가.. 어느 범위까지 상세하게 기재해
#1117윤성희00.05.02조회 39 - 1082윤성희00.04.29592
체육대회 장소섭외 중간보고!!
베로니카입니다.. 성당에 왔더니 웬걸... 아무도 없군요.. 오라는 초등부 교사는 안오고.. 엄한 중고등부 교사들 전화해서 심부름만 시키네요..
#1082윤성희00.04.29조회 59· 2 - 1081이형성00.04.2946-
[아띵]오잉...~~~~~
+. 찬미 예수 엥... 내가 하도 썰렁하게 해서 그러나?!?! 왜 욱현이 글은 많이 읽고 내 글은... 이 글을 다 쓰고 나면 내 글이 조회
#1081이형성00.04.29조회 46 - 이상욱00.04.2941-
[RE:1081]그럴리가요...?
0일리가 있나요? 제가 요즘 가끔 들어오지만... 아띵선생님 글 잘 보구 있는데...-_-;
#1083이상욱00.04.29조회 41 - 1080이형성00.04.2942-
[아띵]어제 회식하고...
+. 찬미 예수 어제 알바하는 곳에서 회식이 있어 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래서 연합회 전례부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저번 주 연합회 부서원 미사
#1080이형성00.04.29조회 42 - 1079이욱현00.04.29501
내가 배가 고플 때
내가 배가 고플 때   내가 배가 고플 때 당신은 인도주의 단체를 만들어 내 배고픔에 대해 토론해 주었소. 정말 고맙소. 내가 감옥에
#1079이욱현00.04.29조회 50· 1 - 1078이욱현00.04.2950-
도둑에게서 배울 점
도둑에게 배울 점   도둑에게서도 다음의 일곱 가지를 배울 수 있다. 그는 밤 늦도록까지 일한다. 그는 자신이 목표한 일을 하룻밤에 끝
#1078이욱현00.04.29조회 50 - 1077이욱현00.04.29523
어느17세기 수녀의기도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 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1077이욱현00.04.29조회 52· 3 - 1076김도훈00.04.29703
사랑, 이별, 미련, 그리움 그리고 추억
한 아이가 하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이얀모래를 두손 가득히 웅켜잡았습니다. 
#1076김도훈00.04.29조회 70· 3 - 1075윤성희00.04.2852-
낯 뜨겁기도 하여라..
영정 선생님의 지나치신 칭찬이 퍽 쑥스럽군요.. 뭐... 시험을 일찌감치 끝낸 백수가 할 일이 있겠습니까.. 게다가 두 곳의 초등학교 모두가 저
#1075윤성희00.04.28조회 52 - 1073김소영00.04.2853-
토마토 씨앗을 심은 후부터
철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신 강사 선생님이 있었어요.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함께 생각할만한 글을 꼭 칠판에 적어주시곤 했죠. (프린트
#1073김소영00.04.28조회 53 - 1072
이영정00.04.2862-해방촌 본당 부활달걀전시회사진임다.
헤헤...넘 예쁩니다...꼭 보세요...하하하...이 모든 작업을요..저희 본당 사무장님이 해주셨거든요...헤헤..복이 많은 초등부입니다....
#1072이영정00.04.28조회 62 - 이형성00.04.2843-
[RE:1072](아띵)우와... 엄청 큰 사진들이당...
+. 찬미 예수 와... 엄청 사진이 크네요...   ^^; 귀엽고 잘 만들었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1074이형성00.04.28조회 43 - 1071이영정00.04.2853-
삼각지 선생님께!!!
헤헤...1지구 총무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우와...이렇게 신경써주시다니요...제가 얼굴을 못들정도로   부끄럽습니
#1071이영정00.04.28조회 53 - 1070이형성00.04.2739-
[아띵]회합 마치고 왔는데도...
+. 찬미 예수 회합 마치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동호 선생님의 글 외에는 보이지 않네요. 후후... 제가 제 자료 올린다고 말한 날이 다가오는데도
#1070이형성00.04.2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