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을 가라앉히셨으면....

2000. 4. 19. 오전 2:31:52

글자

혹시나 해서 다시 들어와 보았는데....

 

역시나 비난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군요...

 

1지구의 모든 선생님들께 자재해 달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감정이야 저두 마찬가지지만.... 타지구 사람들한테도 보여질 수 있는 게시판인데 제목부터 살벌한 느낌이 들도록 만드는 군요...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의 모습으로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흥분을 가라앉히시기 바랍니다. 제발.....

 

선배가 되가지고 똑바로 못 가르친 제가 반성하고 찬우를 보면 타이르도록 하지요.. -_-;;;

 

원상복귀가 가능한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신부님과 통화는 했는데요...무슨 방법을 간구해 보도록 하지요.

 

(난감하네요)

 

찬우 아직 나이가 어립니다. 상처받지 않도록 해 주세요..

 

혹시 이런 일로 화가 나셔서 다시는 게시판에 글 안올린다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도배를 해서라도 2000번에 빨리 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무자 선생님들께 보낸 메일은 흥분하지 마시고 웃고 넘어가 달라는 의미였습니다.

(갑자기 메일 보낸 것이 불안해 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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