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1000번 글과 980번 글입니다....980과 1000번 사이는 비었습니다..
글은 삭제 하였습니다...
게시자: 최찬우(CHANOO) [괴도차누] 약속대로 가져간다 음하하
번호: 1000
신출귀몰....1000번은 액속대로 가져간다...
게시자: 최찬우(CHANOO) [괴도차누]예고장~~
번호: 980
1000번은 내가 가져간다....
아르세느 차누....(맞나??????)
겜방에서 프린프 뽑는것 기다리면서 굼벙 하느랴고 약속도 액속이라고 썼군요..
생각없는 행동 이었습니다.....
1004번이라......나쁜일 하고 쓰는 글에는 안어울리는 번호군요...
빈글을 쓰고 지우고 해서 빈 번호을 만들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장난이라기보다는 차곡차곡 쌓아온 정성을 무너 뜨리는
좀 저질스러운 짓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나중에 덪붙여 쓰는글----
죄송합니다...
전 아직도 바보같군요....
전 이런 생각을 했어요.....
`차곡차곡 쌓여온 글에 20개나 빈칸이 남다니...빈글은 다시 써서 시삽님꼐 부탁해서
채워 놓아야` 겠다라고.....그게 낳겠다라고....
1000번 글도 `축 1000번`하고 그림이라도 열심히 그려서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전 제 글 위에 글쓴사람들에게 죄송하다고 메일을 보내면 해결 될꺼라 생각했었나봐요..
차곡차곡 쌓아온 980번까지의 글에 내가 그걸 배려 놓은것이고...
980번 까지의 글도 1지구의 게시판이고 내가 배려놓은 것도 1지구의 게시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뒤에 날 꾸짖는 사람들의 글도 1지구 게시판이고...
전 일을 치고는 최대한 원상복귀를 취하려고 했어요...
그러고 "복구하는랴고 노력했어요"하고 용서를 빌려고 했어요...
그런데 게시판은 차곡차곡 쌓라나가는 거라 돌이 킬수가 없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한일은 더....심한일이고....
지금 솔직한생각은 피하고 싶다......피하고 싶다......
컴퓨터로 한 밤샘 작업을 날려 버렸을 떄 처럼.... 지워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제 연락처는 011-769-4797 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chanoo77@dreamwiz.com 카톨릭이 느린것 같아서...
주소는 서대문구 충정로 3가 8-1동보빌라 1동 303호...
통신상에서 말고 음성으로 친필로 얼굴보고 몸으로 꾸지람을 들어야 할것만 같아요....
컴퓨터 화면 앞에서는 피하고만 싶고 계속 피하고 만싶네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999
제목
1000번..을
통신에선 얼굴을 안 맞대니까 말도 막하고 차가운 느낌지만..
굿뉴스게시판에서는 그렇지 않고 따뜻하다고 누군가그러 셨는데...
제가 한 행동은 모니터 건너편에 사람을 굉장히 화나게 하는 일이었네요...
실은 도배한 20개의 글은 실은 빈칸 이었어요...
나중에 써 놓은 거에요...
1000번 까지 차곡차곡 쌓여온글에 제가 구멍을 놓은 것이더라고요.
그래서 채워 놓는것을 부탁 해보려고 하는데 이것 또한 실수가 아닐런지...
1000번째의 소중한 대화를 제가 망쳐 놓았군요...
할땐
야.. 1000번이잖아~~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PS:퍼온글로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이 밑에 글은 제가 나름대로 채워본 빈숫자의 글입니다..물론 퍼온글 도배...
1004번... 제 반성글에만 존제하는 숫자들입니다....읽지마세요..
차라리 빈칸을 안만들고 도배라도 했으면......빈칸은 없었을 텐데...
어짜피 빈칸이나 도배나 너무나도 큰 잘못이지만...어쩌면 나보다도 나이가 많아질 게시판에 빈칸이 남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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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제목
도배의 시작이군요...뽀...뽀뽀..닷..
낮뜨거버랑~~^^
1. 딴청
(-.- )( -.-)
2. 눈치
(-.-+)(+-.-)
3. 접근
( -.-)(-.- )
4. 실행
( ""< >"" )
5. 격렬
( """" )
6. 만족과 부끄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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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제목
간다아아아~~~조폭....
무식하고 흉학하게 생긴 조폭(조직폭력배-다 아시죵?) 두목이
교양있게 자란 부잣집 아가씨를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오페라를 좋아하여 그에게 보러 가자고 졸랐다.
조폭두목은 그녀를 위해 세종문화회관으로 오페라를 보러 갔다.
한참 졸린눈에 쌍거풀이 생기도록 힘을 주고 있던 조폭 두목...
전화벨이 울렸다.
띠리리리리리
조폭두목 : (작은소리로) 여보세요.......
조폭졸개 : 형님!!! 접니다요!!! 지금 어디십니까요! 형님!!
조폭두목 : (여전히 작은소리로) 나 지금 문화회관이다!!...
조폭졸개 : 흥분한 목소리로 외친다....
조폭졸개 : 형님! 무쟈게 섭섭합니다요!! 저두 고기 무지 좋아합니다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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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제목
넌센스 1탄..
난센스 퀴즈
▲성숙한 여인들이 한달에 한번씩 치르는 행사=반상회
▲‘학교’와 ‘핵교’의 차이점=‘학교’는 ‘다니는 곳’이고,‘핵교’는 ‘댕기는 곳’
▲탤런트 최지우가 기르는 개 이름=지우개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뎅뎅뎅뎅뎅(5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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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제목
넌센스 2탄....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을 세글자로 하면=설운도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머리만 큰 아이를 말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돌격대’란 무엇의 준말일까=돌도 격파할 수 있는 머리
▲일본의 어느 여고에서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습니다.왜 죽었을까=금 밟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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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제목
숫자의 사랑이야기....
1. 일일이 챙겨줄께!!!!
2. 이젠 너 밖에 없어!!
3. 3년이 가고...
4. 4년이 가도...
5. 오직너밖에 없어~~
6. 6년이 되어서도,
7. 철석 같은 내 맘은 변치 않아!!
8. 팔안으로 않아줄께!!
9. 구속안할께!!
10. 십년이 가도 변치 않을 우리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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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제목
서울대 강의시간에 생긴일...
서울대 교수가 학생들에게 A4용지를 주며 이렇게 말했다.
"이 광대한 우주에 지구 또 인간은 과연 무엇인가?"
이걸 쓰라고 했을때 학생들은 어려워 하며 한글자 한글자씩 적어 갔다
그런데... 한학생이 자신있게...
5초도 안돼서 다쓰고 일어쓴것이다..
교수는 이거 뭐야..? 백지쓴건가 하고 봤더니..
거긴..이렇게 써있었다....
-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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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제목
미팅...
여자친구 네명이 미팅을 갔다.
친구중 한명이 말했다.
"얘들아, 미팅 나가서 남자 애들이 영~ 꽝이면 검정색 음료를 시키고,
킹카들 이면 하얀색 음료를 시키자. 어때?" ^^
나머지 친구들도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이윽고 미팅 장소에 도착한 일행은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파렴치하고도,
지방자치적으로 생긴 남정네들과 앉아 있어야만 했다..
당연히 거론할 여지도 없는 순 100 % 토종 조폭(조직 폭탄)들이었고,
일행은 계획대로 암호를 주고 받았다..
"니들 뭐 마실래?"
친구 중 한명이 말했다.
"난 커피~!"
"그래? 그럼 넌?"
"멀 묻냐? --+ 당연히 콜라지.."
"오호~! 그럼 넌?"
"난 코코아나 마셔볼까?"
일행은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한 친구의 눈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 친구는 수줍게 웃으며 말하더랩니다.
"난 우유로 할께.."
"헉~!!"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거의 실신 상태가 되었고,
그 친구를 바라보는 눈빛이 새삼 불쌍하게 변했다.
"불쌍한 기지배.. 얼마나 궁했으면.. T.T"
그 친구는 그런 일행의 표정을 느긋하게 바라보며 소리쳤다.
"아저씨! 여기 초코우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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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제목
.....
택사스에 간 사오정
사오정이 텍사스에 가게 됐다.
비행기에 탔는데 의자가 엄청 컷다.
"의자가 무척 크군요." 그러자 옆에 있던 아줌마가
"텍사스에서는 모든 것이 다 크다우"라고 말했다.
드디어 텍사스에 도착을 했다.
사오정은 무척이나 놀랐다.
정말 모든 것들이 다 컸다.
먼저 사오정은 술집에 들어갔다.
그리고는 맥주를 시켰다. 엄청 큰 맥주잔에 술이 담겨져 나왔다.
사오정은 맥주를 다 먹고 종업원에게 화장실이 어디있냐고 물었다.
"오른쪽으로 가서 두번째에요" 사오정은 그리로 갔다.
그런데 너무 취한 사오정은 그만 세번째로 들어가고 말았다.
거기는 수영장이었다.
사오정은 수영장에 그만 빠지고 말았다.
사오정 왈
"물 내리지 마세요. 제발! 물 내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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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제목
1등급~~4등급 ~_~
** 남자 **
1등급 : 능력도 있다.
2등급 : 인물은 있다.
3등급 : 돈은 있다.
4등급 : 성질만 있다.
** 여자 **
1등급 : 마음도 곱다.
2등급 : 얼굴은 이쁘다.
3등급 : 요리는 잘한다.
4등급 : 바람만 들었다.
** 학생 **
1등급 : 친구들과 선생님이 모두 좋아한다.
2등급 : 친구들은 좋아한다.
3등급 : 매점 아줌마가 좋아한다.
4등급 : 오락실, PC방 주인만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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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제목
반..반했다...
1.절대주의자....
뛰는놈 위에 반드시 나는 놈 있다
2.상대주의자....
뛰는 놈이 있기 때문에 나는 놈이 있다
3.신비주의자....
뛰는 놈은 곧 나는 놈이다
4.낙관주의자....
뛰는 놈도 언젠가는 날 수 있을 것이다
5.비관주의자....
나는 놈도 언젠가는 뛸 수밖에 없을 때가 온다
6.공자............
나는 놈은 뛰는 놈에게 공손해야 한다
7.다윈............
뛰는 놈이 진화하면 나는 놈이 된다
8.라이트형제..
나는 놈은 우리가 처음이다
9.약장사........
이 약 한번 먹어봐!!!!뛰는 놈도 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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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제목
도배...
손오공의 실수^^
손오공과 그의 일당들(?)이 여행을 가다가 악마를 만났써여.
그론데 악마으 수가 무지하게 마는 거에여.
그래서 손오공은 머리카락을 뽑고는 외쳤어요.
"분신수울울~~~~"
손오공의 분신 100명은 악마와 싸웠어요.
그런데 분신중에서 하얀 분신이 있는거에여.
싸움두 못하구 허약에서 비리비리 한거에여.
그래서 하얀 분신에게 손오공이 말했어요.
"너는 왜 이렇게 약하면서 하얀니?~~~~~~"
그러자 그 분신은
"저는요? 전 새치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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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제목
이건 지하철에서 본글..
4호선 지하철 벽에 이런글이 마음에 남아서...
머리가 나빠서 제대로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뉴질랜드(?)의 어느 섬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5종류나 있데요...
새를 잡아먹는 천적이 없기때문에 날아야 할 이유가 없었다는 거에요..
마음에는 와닿는데 왜 와 닿는지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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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제목
문자메세지...
너.. 이별이 뭔지 아니?
이 별은 지구야.
나... 사실은... 널.....
뛰기 선수야.
넌 사로 잡혔어...
444444너4444444
너만을...(너 마늘)
까
넌 미쳤어!!!!
난 파쳤고....
너.. 죽을 준비해
난 간장을 준비할게.
너무해!
난 배추할게....
나 말리지마.....................
나 건조한거 싫어
너 모야........................
난 윷이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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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제목
문자메세지
보이지?....................
소년맞지?
잘들어! 실화야.............
아 맞다 넌 미자구나 (미자=문자받는 상대방 이름)
난 미치고싶어...........
넌 파쳐
그게 무슨말?..........
얼룩말?조랑말?
앞으로 날 생각 하지마..................................
날개도 없으면서......^_^;;
절 사랑 하십니까..?
전 교회가 더 좋습니당..^^;;;;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너...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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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제목
문자메세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너..
▶ 구리우동~!
나 많이 생각했는데.. 너라면
▶ 잘끓여..?
이제 말 안할래
▶ 소 할래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 뒤로 만나자
나 아파..
▶ ..트에 살어
실은...널..좋아해
▶ 바늘도..널 좋아해
사랑해..
▶ 오랑..육이랑..칠이랑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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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제목
사랑에 관한 시..
。 。 。 ★ 。 。 ˚ ★ ˚˚
★ 。 。★˚ ☆ 。 。。☆
。 ☆ 。 ˚
☆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
。 。 ˚ ☆。
。★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
☆ 。。 ★ 。
★
˚
。。 ☆ ˚
★ 。
˚★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 。 。
。 。 。
。
☆。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
。 。 ˚ ☆。
。★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
☆ 。。 ★ 。
★
˚
。。 ☆ ˚
★ 。
˚★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 。 。
。 。 。
。
☆。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
。 。 ˚ ☆。
。★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람입니다. 。
☆ 。。 ★ 。
★
˚
。。 ☆ ˚
★ 。
˚★ 누가 당신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면.. ☆ 。 。
。 。 。
。
☆。 당신을 사랑함임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곁을 냉정하게 지나감은.. 。˚
。 。 ˚ ☆。
。★ 감정을 주체하지 못함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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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누가 당신에게 지난 시간을 들춘다면.. ☆ 。 。
。 。 。
。
☆。 당신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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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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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당신의 이마에 조용히 입맞춤은..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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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보내야함을 인정함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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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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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누가 당신을 보고 고개 돌리는 것은.. 。˚
。 。 ˚ ☆。
。★ 당신을 잊기 싫으나 잊어야함을 감추는 것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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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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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당신에게 이런 시를 적어줌은..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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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모든것을 깊이 사랑함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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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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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제목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면 해야할 일들...
♡ 하루에 세번 삐지고 네번 용서 하기...
♡ 좌석버스 뒷자리서 키스해보기...
♡ 약속이 생겨도 주말은 그냥 비워둬 보기...
♡ 하루종일 핸드폰 기다리기...
♡ 연락와서 방가와도 목소리엔 ’시큰둥~’ 해보기...
♡ 한겨울에 옷 벗어주기...
♡ ’나 잡아 봐라~!’ 해보기...
♡ 화장실 앞서 가방들고 기다리기...
♡ 지나가다 리어카에서 머리핀 사주기...
♡ 집엔 거짓말 하고 같이 밤새기...
♡ 집에 전화걸고는 어마니 목소리에 놀라 끊어보기...
♡ 같이 우산 쓰고 가도 내가 더 많이 젖어 감기 들어 보기...
♡ 30분 기다리고는 3분 기다렸다고 하고.. 5분 늦고는 50분 늦은듯 미안해 하기
♡ 생일 한달전 부터 하루에 3번이상 사줄 선물 생각하기...
♡ 같이 여행 가기위해 아르바이트 해보기...
♡ 칭구덜이 권하는 술 대신 먹어 주고는 결국 내가 쓰러지기...
♡ 하루종일 같이 있다가... 늦게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와선 또 3시간이상 ... 전화하기...
♡ 사람 덜 많은 길거리에서 꼬~옥 껴안아보기...
♡ 손에 땀나도 꼭 잡고 2시간 동안 영화보기...
♡ 상대방 눈피해 미팅 나가 보기...
그러다 들켜서... 김포공항 배들어 올때 까쥐 빌어보기...
♡ 술먹다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무작정 찾아가 보기...
♡ 미용실 따라가서는 눈 어데 둘지 몰라서...
여성잡지에 얼굴 파뭍혀(?) 있어보기...
♡ 좋아한다는 음악, 책, 비디오~ 일일이 찾아서 듣고 보기...
♡ 옷사러 같이 가서는 시키는 데로(?) 사서 입어 보기...
♡ 서로 먼저 끊으라는 말하다가 새벽에 해뜨는거 보기...
♡ 언제 올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집앞에서 기다려 보기...
♡ 같이 스티커 사진 찍고는 삐삐, 헨드폰에 붙이고 다니기...
♡ 상대방 땜에... 눈물 지어 보기...
♡ 이 글 읽는 지금도 그를 또 그녀를 위해 뭘 할까? 생각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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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제목
다섯나무의 합체 오행시~~
가시나무 어려움속에서도
개나리 희망을 잃지 않고
버드나무 유연하면서
대나무 꿋꿋하게
소나무 원래의 뜻을 이어나가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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