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저희 이태원도 PC방이 생긴답니다.
한남동처럼 말이죠...
아쉽게도 한남동처럼 전 기종이 모두 셀러론 466급이 아니고 한 대만 새로 사고 나머지는 구형 PC를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총 4대를 설치해서 2대는 인터넷을 할 수 있게 2대는 워드 전용으로 한다고 하네요.
말을 들어보니 486급 정도라는데 뭐 구형 386 PC라고 고속 통신은 가능하다고 하니...
그리고 워드만 하려면 CPU가 100MHz급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니까...
아쉽기는 하지만 대단한 일이죠?
이젠 가정 통신문이나 그런 것을 집에서 실수로 안가져 와서 허둥댈 걱정은 없어졌습니다.
사무실에 폐 낄칠 필요도 없구요.
이젠 그곳에서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점차 좋은 것으로 바꾸겠지요.
잘은 모르지만 모두 펜티움 급으로 장만할지도 모르구요.
암튼 5월 7일 open이라고 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초등부 회합실과 중고등부에 있는 PC는 또 그대로 사용하고요.
그래서 저희 회합실에 있는 PC도 저희가 새로 생길 PC방의 PC도 저희가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지요.
하하... ^______^
그럼 아마도 형식적으로나마 교사 1인당 굿뉴스 아이디가 1개씩 생기겠죠?
빨랑 5월 7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러고 보니 그 날이 용성이 형과 수미 샌님의 결혼식이면서 1지구 어린이 체육대회 리허설 날이기도 하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