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님.. 너무 하십니다..
그 글을 읽고 어떻게 좋은 꿈을 꿉니까..
진짜 많~다...
격무에 시달리는(?) 각 본당 교감들, 밤잠 설칩니다.. *^^*
그래도 뉘 명이라 거역하오리까...
2000. 4. 15. 오후 11:54:16
총무님.. 너무 하십니다..
그 글을 읽고 어떻게 좋은 꿈을 꿉니까..
진짜 많~다...
격무에 시달리는(?) 각 본당 교감들, 밤잠 설칩니다.. *^^*
그래도 뉘 명이라 거역하오리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