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당에 왔더니 드디어 저희 본당이 ’작은 마음’에 나온 거 있죠..
이번 주 ’작은 마음’ 잊지 말고 꼭 보세요..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안 볼 사람은 안 보겠죠...
햐아.. 이 노릇을 어떻게 한다... 좋은 수 없을까..
옳지!!
삼각지의 ’사은 대잔치’!!!
’작은 마음’에 나와 있는 사진 중 제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 맞추시는 분께 제가 거하게 술을 쏩니다..
아차.. 제 얼굴을 모르신다구요??
모르시는 분은 저를 만나 먼저 술을 사세요.. 그럼 되지 않을까요.. *^^*
그럼 선생님들..
뜻깊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삼각지에서 베로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