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무제...

2000. 4. 14. 오전 11:53:24

글자

+. 찬미 예수

그냥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선거들은 다 하셨나요?

저는 9시에 선거하고 할머니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또 강론 준비를 하기 위해 2시부터 성당에 가서 강론을 준비했습니다.

5시에 회합 예정이었는데 못나오는 교사들이 있어서 그냥 회합을 없애버렸습니다.

쩌비...

그래서 그냥 회합실에서 컴퓨터나 하면서 있었습니다.

욱현이, 대현이, 계록이 이태원의 남자 교사들은 모두 회합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회합실에 와서 컴퓨터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음... 회합실까지 랜이 들어오지 않아서 인터넷이나 통신이 되지 않는 컴이지만 그래도 컴과 친하게 지냈지요...   ^^;

겜은 되니까요...

9시까지 회합실에서 하는 일 없이 놀다가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서도 또 열심히 컴퓨터 앞에서 ...

근데 워낙 둔해서인지 전혀 실력이 늘지 않네요...

꼬마 아이들한테도 열심히 깨지고요...   ^^;;;

음...

이제 16일날 저희는 캠프장으로 답사를 간답니다.

장소는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아니 정해졌지요.

이제 저희가 캠프를 잘하기 위해 둘러보는 것이 불과한 것이지만 아무튼 답사를 잘해야 하겠습니다.

다른 본당에서는 캠프 준비들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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