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울집도 두루넷을 설치완료했음..~ 오버~~
세상에...접수를 하고 엄청 기둘렸다가...
토요일에 설치를 했는데...
두양반(두루넷 설치기사?) 어젯밤에 숙취가 깼네? 안깼네?
하더니만...
결국은 컴을 먹통으로 맹글고 가고...
애들아빠가..월요일 새벽에...드뎌...
설치...................
와...........인터넷이 된다...
그것도...전용선으로...
맨날... 집으로 전화하면... 울 아이들... 컴에 매달려서...통화중~~~뚜~~뚜
고장신고해도 이상없는데요?
하던 되풀이를 안해도 된다...
다만.. 피곤하지 않는다면
밤에도 채팅할 수 있는데...
우와~ 졸리다..
울 딸들이 다 접속한 후에 할려니까?
우아~~~~~~졸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