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오지 말라던 그 배려..에 정말로 안가버렸는데,
많이 후회가 되요..ㅠ.ㅠ 죄송,... 눈치가 없어서..
다시 한번 축하하구요.. 우리 회장님~!
글구 우리의 고문..!
^^* 뭐라 할말이 없네요. 꽃다발은 받았는지..
물론 묘령의 남성들이 줄을 서 있었을테니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는거죠?? ^^;
언닌 올 한해, 축하받을 일이 많은거 같아요.
졸업축하, 취업축하, 지구 회장취임축하, 또 가족의 경사 축하....
<토요일만 아니였음, 축하드리고 싶었는데...>
앞으로도 축하받을 일많은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이이따만큼 빌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