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2]너그러운 마음으로....

2000. 4. 19. 오전 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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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중림동 박 벨라도입니다.

 

글을 읽고 선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선생님께서 게시판에 얼마나 관심을 쏟고 계신지는 선생님께서 올리신 게시물 숫자를 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너무 흥분하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장난이 심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나이 어린 선생님께서 심한 장난을 쳤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만나면 개인적으로 잘 타이르겠습니다.

 

앞으로도 1100번, 1200번, ............., 10000번까지 이루어 나가야 지요...

 

선생님께서 더욱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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