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최 동 호00.03.2435-
[RE:817]
추카드립니다.(깨알같은글씨로...)
#825최 동 호00.03.24조회 35 - 816윤성희00.03.22542
'사람'이 있는 한 그곳에 있는다..
이거야...원... 운이 나쁜 하루인지 아니면 좋은 하루인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지요.. 정류장에 도착하자마
#816윤성희00.03.22조회 54· 2 - 815류시창00.03.22714
[신의작은피리]교감의 위치,역할..
  본당의 대다수의 교감들은 경력 교사들 가운데서 뽑힌다 . 짧게는 일년 , 길게는 삼 , 사년 교사 활동을 했던 경력 교사중에서 교감
#815류시창00.03.22조회 71· 4 - 814박재호00.03.2253-
[문제] 한번 도전해 보시길..
성당에 왔다가 심심해서 심리학 개론 시간에 배운 문제 하나를 올려봅니다.   자신의 심리 상태 테스트래요.   배운 것은 써먹
#814박재호00.03.22조회 53 - 박재형00.03.2440-
이런
우띠 게모야 장난해?
#820박재형00.03.24조회 40 - 813주미희00.03.2259-
후암동,해방촌은하나
안녕하세요 이번에 여름캠프때 해방촌과 후암동 성당이 연합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연례교육후 함께 좋은 자리를 가졌지요..히히히 같은 동네에
#813주미희00.03.22조회 59 - 812정준영00.03.2246-
또올리네요
안녕하세요   글을 어제 밤에 올리고 또 올려서 그런지 그새   한분밖에 글을 올리지 않으셨군요.   저는 지금 학교
#812정준영00.03.22조회 46 - 811이형성00.03.2246-
[아띵]요즘 슬프게도 알바 양이 늘었습니다..
+. 찬미 예수 오랫만에 집에서 인터넷을 하네요... 집에서는 잘 접속이 안되서 pc통신만 하고 인터넷을 못했는데... 삼각지 선생님이셨던 장남
#811이형성00.03.22조회 46 - 810정준영00.03.2147-
휴우 바쁘군요
다들 잘들계셨지요?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집에 일찍들어와서 교안을 썼습니다. &
#810정준영00.03.21조회 47 - 809박재형00.03.2147-
훗~~~~!!
안녕하세여? 여러 샘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져?   저두 물론 서당에 잘 다니궁 있져.......  벌써 800번의 고지가 돌
#809박재형00.03.21조회 47 - 808배영옥00.03.2153-
*_*;캠프걱정되시는분..,이리오세요!!
공문.gul 본당에서 직접 캠프를 준비하지 못하시거나, 대희년을 맞아 업그레이드된 캠프 를 원하신다면 끝까지 읽어 주시고 과감히 전화 주세요.(
#808배영옥00.03.21조회 53 - 805류시창00.03.20714
[신의작은피리]공감대=결속
  어느 기자가 쓴 신문의 한 구절   ..... 앞으로 금융권에서 전개될 자율적인 구조조정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805류시창00.03.20조회 71· 4 - 804이영정00.03.2061-
{축하}부회장선생님
우와 부회장선생님 축하드립니다...이런 이런 사실 좀 쓰린대요.....   이럴줄 알았으면 계속 주시하는건데.....어어  부
#804이영정00.03.20조회 61 - 이형성00.03.2140-
[RE:804](아띵)고양이...
+. 찬미 예수 음... 고양이 만들기라... 제 별명이 고양이거든요... 그래서 제 아이디도 cattus입니다. 신부님들께서는 잘아시겠지만 c
#806이형성00.03.21조회 40 - 803이상욱00.03.2047-
[히야신스]후~~-_-; 하~~-_-;
안녕하세요. 중림동의 겸둥이 이상욱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무지하게 지루한 하루 입니다... 월요일은 공강이라서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803이상욱00.03.20조회 47 - 802정준영00.03.2045-
이런 늦었군요 리디아tr. 가입축하
먼저 축하 드리죠   벌써 800고지 라니 제가 조금만 더 일찍들어왔어두.....   아쉽군요 저는 지금 학교 공강시간이라 전
#802정준영00.03.20조회 45 - 800박재호00.03.2051-
[와우]800고지 점령
우와~~~!   드디어 800고지가 점령되었군요. 700번에도 제가 글을 썼는데...   전 참 운이 좋은 놈인가 봐요...호
#800박재호00.03.20조회 51 - 이형성00.03.2137-
[RE:800](아띵)제가 도배했다면...
+. 찬미 예수 아이고 아까버라... 제가 하나만 더 도배를 해뿌렸써두... 큭큭... 음... 대망의 1000번에서 걍 도배 아닌 도배루다가
#807이형성00.03.21조회 37 - 799이형성00.03.2038-
[아띵]몸이 뻐근하네요...
+. 찬미 예수 어제 아이들이랑 축구를 했습니다. 근데 아이고 몸이 뻐근하고 힘드네요... 벌써 늙었나? 또 축구하다가 어제 넘어져서 무릎에 멍
#799이형성00.03.20조회 38 - 798주미희00.03.2048-
월례교육을 다녀와서...
어제 월례교육을 다녀왔어요. 1시에 성당 사람들을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1시에 일어났지 뭐예요!!! 진짜 빨리 준비하고 혜화동에 갔는데 다행이
#798주미희00.03.20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