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림동의 겸둥이 이상욱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무지하게 지루한 하루 입니다... 월요일은 공강이라서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교안이나 써볼까 해서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허거...
알고 보니 십자가의 길을 하는 주 였습니다...눈물을 머금고...지우고...
작업을 해야 하는 관계로...이 가냘픈(?) 몸을 이끌고 성당에 왔답니다.
우리의 세컨 막내 찬우가 이쁘게도 십자가의 길을 복사만 달랑 하구서
가버렸답니다. 후~~~그래서 지금 이렇게 십자가의 길 작업을 혼자 하고 있답니다.
조금있다가 분풀이 일지도 모르겠으나 문자 메세지를 보낼려고 합니다...
011 선생님들 긴장하세요....-_-; 제가 알수 있는 011선생님들은 다 보낼거랍니다.
다음세상에서는 011이 아닌 핸폰으로 살아가시길....-_-; 우아~~심심타...
어저께 그렇게 한일이 없는 거 같은데 몸이 뻑쩍지근하네요....후하후아~~~~
좀전에 정관이 형이 갔다가 와서...수고하란..눈물겨운 한마디를 하구서 가네요.
헉....문자 메세지를 보낼라구 하는데...011은 회원을 가입을 하라네요...
열심히 썻는데...가입도 안시켜 주고....-_-;
인생의 낙이 없어 지는구나............................................
휴~~~~할수 없이 이렇게 쓸데 없는 말들만 남기다가 떠납니다...참...가기전에
노래 하나 올려놓고 갈려고 합니다...역시 리얼플레이어가 있어야 들릴껍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입니다. 조지 윈스턴이 친 캐논변주곡이랍니다.
아~~~~들을때마나 피아노 배우고 싶은 충동이 들게하는 노래랍니다.
함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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