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성당 어제 캠프지 답사를 다녀 왔어요. 명동 선생님이 갈쳐 주신 곳이여요.
강원도 횡성이라는곳 건물이며 상당히 조용하고 깨끗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것은 물놀이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것 그게 젤루 맘에 걸리네여
재호형이랑 무지 힘들게 다녀왔어여 횡성두 무시하지 못할 곳 이더라구여 많은 발전이있는
동네인거 같아여 가게두 많구 거기다 펌프및 디디알장 까정 있어여 겜방두 3개나되구....
택시가 잡히질 않아서 함참을 걸어서 올라가다가 겨우 택시를 잡아타고 다녀왔지요.
갈풍리 수녀원이라던가 횡성 도미니꼬 수녀원이라던가 잘 몰르것네여^^
암튼 오는길에 고속버스를 탔는데 이 넘의 버스가 완행인거있죠.
길목마다 서구 정거장 마다 서구 뱅글뱅글 돌아서 국도루만 가는거있죠. 결국 회합에는
참석두 못하구 많이 힘들었어여 한가지 가장 맘에 드는것은 야.추 장소는 정말 캡인거있죠.
캠프 파이어 장소두 끝네줘여
물놀이 빼면 추천하구 싶네여. (아! 숙소가 좀..... )
오늘은 월례교육이 있는 날이져? 있다가 많은 샘님들을 보겠네여 교육 잘 받으시궁 좋은
캠프장두 선정하시궁 아이들 하구두 잼있게 지내시궁 건강하세여........
그럼 소인은 이만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