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오늘 벌써 두번째입니다.
신입교사학교 방에도 썼던것 처럼
낮에는 pc방이구 지금은 집입니다.
용문 수련장은 아직 신청이 시작하지 않았군요
신청은 다 끝난것줄 알았는데....
소영이 누나 누나는 언제나 감상적인 글을 남기는군요....
이제부터 글을 자주 남겨야겠군요
저희 후암동의 이름을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도 ^.^;;
저희 본당은 내일 9시 30분 미사입니다.
그리고 월례 교육까지 있으니...
내일 바쁜 하루가 되겠군요
승균이형 재호형 호열이등등은 5학년이니
또 보겠군요 잘지내고 다시올리겠습니다.
후암동의 정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