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 14일이 또 돌아왔네요!
매달 14일마다 시끌벅적한데...전
학교 끝나고 집에서 푹~쉬어야 겠네요
어제 돈암동에 다녀왔는데...
정말 많은 남자들이 사탕을 사더라구요.
흐흐흐!!부러웠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간이예요
휴~근데 역사 얘기만 하시는군요.
졸립니다.
시간표를 잘못짜서 567교시에 다시 이수업을
들어야 한다니...아-
오늘부터 점자를 배운답니다.
정말 재미있을꺼 같아요.
빨리 배워서 점자로 편지를 써볼려구요.
올릴수 있으면 여기도 올리겠습니다.
근데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르겠네요.
참!오늘 동아리 면접도 있는 날이예요.
15명을 뽑는다구 한거 같은데...무지많은
신청자가 있더라구요.
꼭!뽑히도록 기도해주세요.
참고로 작은 손짓입니다.(수화로 찬양하는 동아리)
오늘도 날씨가 왕이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