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쮸!
나를 대신하야... 나보다 더 멋진 회합을 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내 자리가 위태로워질까,, 걱정했는데..
이런 멋진 수만개의 하트를 보내주다니... ㅠ.ㅠ
정말 나의 아름다운 두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
왕으로 땡큐야! 쪼오옥~!
역쉬 우리의 사랑은 아무도 떼어놓을 수 없어~ 그쥐잉~?
정말 좋은 시간들 보내게 해줘서 넘 고마웠따.. 울 성당이쁜 교사들 한테뿐만 아니라 (뭇여인에게 빠져있는 정모군에게 마저 고마움을 느꼈다니까... 진짜 나 사람됐지??) ,,모두에게..^^
또 지구모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죄쏭~) 근데 엄청난 모임이란 것도 새삼느꼈구-
[소영언니! 언니 진짜 대단해요..! 지구회장이라니...]
별루 친하지 않았던 새남터 남정이랑, 해방촌 정우오빠하고두 좀 알게 된것 같구... <사실은 내가 막 아는척 했음!>
다음날 아침에 봤던 선생님들도 괜히 밖에서 보니까 더반갑구..^^
헤~~ 열쒸미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