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
성당 교무실에 홀로 앉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인터넷을 헤매고 다니고 있습니다.)
머리도 띵하고, 감기 기운이 있는 듯 해서 쉬는 김에 한번 조사해 보았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있는 숫자들을요....
2000년 3월 15일 오후 2시 40분 현재
1지구 - 782
2지구 - 118
3지구 - 137
4지구 - 32
5지구 - 84
6지구 - 124
7지구 - 29
8지구 - 134
9지구 - 71
10지구 - 183
11지구 - 69
12지구 - 50
13지구 - 359
14지구 - 242
15지구 - 410
경기 서부 - 33
경기 동부 - 10
경기 북부 - 16
역시 1지구 답게 게시물 순위 1위를 달리고 있군요.
참 좋은 현상인거 같아요. 공문에서부터 부탁의 말씀, 우스게 야그, 개인편지(?)(공개편지)등등...
선생님 성원에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 (짝짝)
(T.T ^^ <== 울다가 웃으면 거시기에 모 나는디...)
앞으로도 이런 좋은 현상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구요...
한가지 욕심을 더 부려본다면 함장님께서 말씀하신 조회수 인데요.
1지구 교사들이 전부 한번씩 읽어보면 적어도 80은 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각 본당에서 굿뉴스 가입하지 않은 선생님께 권유를 하시고 초교연에 가입하여 대단한 조회수를 한번 넘겨보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게시판에 쓰는 것도두요..
(한사람이 하나씩 쓰면 80개가 게시되고 1000고지는 금방 점령되겠지요.^^)
벨라도 생각이었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