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제 아이들이랑 축구를 했습니다.
근데 아이고 몸이 뻐근하고 힘드네요...
벌써 늙었나?
또 축구하다가 어제 넘어져서 무릎에 멍들고 손까지고...
이젠 5분 동안 뛰는 것도 무지하게 힘드네요...
헥헥...
사무실에 앉아서 지금 통신을 하고 있는데 이제 또 일을 시작해야 겠네요.
정말 날나리 알바생이죠? 맨날 놀고...
26일에 뵙도록 하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3. 20. 오후 1:16:17
+. 찬미 예수
어제 아이들이랑 축구를 했습니다.
근데 아이고 몸이 뻐근하고 힘드네요...
벌써 늙었나?
또 축구하다가 어제 넘어져서 무릎에 멍들고 손까지고...
이젠 5분 동안 뛰는 것도 무지하게 힘드네요...
헥헥...
사무실에 앉아서 지금 통신을 하고 있는데 이제 또 일을 시작해야 겠네요.
정말 날나리 알바생이죠? 맨날 놀고...
26일에 뵙도록 하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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