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랫만에 집에서 인터넷을 하네요...
집에서는 잘 접속이 안되서 pc통신만 하고 인터넷을 못했는데...
삼각지 선생님이셨던 장남효(요한) 선생님께서 통영으로 내려가시는 바람에 제가 작년 10월부터 남효 선생님께서 하시던 자리에 알바를 하게 되었답니다.
전에 고속터미널 근처에 있을 때는 이렇게 양이 많지 않았는데 남부터미널 근처로 이사를 가면서 이상하게 양이 늘어나네요.
물론 그래도 제게 좀 더 부지런을 떨고 하면 전처럼 퇴근을 할 수 있으련만 워낙 제가 느려터지다 보니 요즘은 5시 전에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르면 3시 30분 좀 늦으면 4시 30분, 5시에 퇴근하면 무지 늦게 끝나는 거였는데 요즘은 5시가 기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고 슬퍼라...
오늘도 7시까지 일하다가 왔습니다. 휴~~~~~
이제 교육 세미나가 몇 일 남지 않았네요.
다들 그 때 뵙도록 하지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