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어제 밤에 올리고 또 올려서 그런지 그새
한분밖에 글을 올리지 않으셨군요.
저는 지금 학교 전사소... 수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본당이 금년 5월달쯤으로 공사를 들어갑니다. 하하하하하하
신부님이 교리실을 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흠흠흠
교리실의 표본으로 아주 좋게 만들어주신다고요...
그동안 교리실이 좁아서 고생이 많았는데(ㅠ.ㅠ) 이제곧 살림피겠지요
하지만 대신에 신앙학교를 못한다더군요 흑흑흑
성당에서 공사를 하니 위험해서 못한다군요.............
아무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후암동의 정준영 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