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2개의 글
- 조형곤01.09.0748-
[RE:319]맞아요...
그런데...   왜 본당에서는 오래 교사한 사람들에게 상을 줄까요?   5년 근속상, 10년 근속상...   부정적인
#320조형곤01.09.07조회 48 - 313조형곤01.09.0475-
허상(죽음을 무서워하지 말라고?)
6학년 교리책 6과인가...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 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용인 즉슨,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죽음에 대
#313조형곤01.09.04조회 75 - 311조형곤01.08.31912
궁상(예수님께서 옆에 계시다고?)
보통 기도엔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 어쩌구가 들어간다.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 함께 가요... 캠프 주제의 단골 메뉴다. 
#311조형곤01.08.31조회 91· 2 - 김은영01.09.0353-
[RE:311]그러니까 사람이죠
예수님께서 옆에 계셔도 예수님을 저버리고 뒤에서 가슴을 치고 후회할지언정 앞에선 있는 승질 없는 승질 다 부려버리는.
#312김은영01.09.03조회 53 - 310조형곤01.08.27771
단상(나는 주님의 도구?)
전에 TV에서 어떤 영화를 봤는데,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난다.   세상에 하느님의 이름을 적어 놓은 책이 있었다는데 이름하야 악마의 바
#310조형곤01.08.27조회 77· 1 - 308재후니01.08.20652
우째 좀~~ 썰렁하네여.^^
안녕세여 ..^^ 여기 게시판에다 글을 쓰기는 첨이네여 .. 저는 경기서부 살고 있답니다 . 이제 여름 캠프도 벌써 다 끝나고 , 교사 엠 .
#308재후니01.08.20조회 65· 2 - 김은영01.08.2150-
[RE:308]참... 예쁜 선생님입니다... 하하
그렇군요... 저는 지금 교감을 하고 있는데... 캠프 준비 초반에 조오금~ 그리고 캠프 끝나던 날 무쟈게 울었답니다...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309김은영01.08.21조회 50 - 306김연준01.08.1466-
[부탁]환경캠프자료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설 송파 문정동 성당에서 교사활동을 하고 있는 꿈많은 청년입니다. 2002 무지개 동산을 환경캠프로 꾸며볼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306김연준01.08.14조회 66 - 304김상훈01.08.09113-
http://www.cujo.co.kr/
그냥 가보시면..   http://www.cujo.co.kr/  
#304김상훈01.08.09조회 113 - 303김은영01.08.06101-
캠프 다녀온 뒷북스토리
캠프 무사히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저희 독산동은 다른 동네보다 속전속결로 나갔지요. 올해에도 역시나 비가 독산동을 피해 갔습니다. 가기 전날,
#303김은영01.08.06조회 101 - 302
박길란01.08.0388-첨으로 캠프했습니다요.
레크 1기 셈들 안녕하시어요. 저는 삼성2동의 박 베로니카입니다요. 7월 30일부터 8월1일까지 첨으로 캠프를 했습니다요.   분당해서
#302박길란01.08.03조회 88 - 김현주01.08.1047-
[RE:302]고맙습니다.~~~~
선생님!!! 정말 애 마니 쓰셨어요,제가 도와드린다고 말만 하고 도와드리리  못한점 ................. 정말 다시한번 하느
#305김현주01.08.10조회 47 - 301
김규연01.07.3084-"님은 바람속에서"중에서..
    행복을 나르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너그러운 사람, 친절한  사람,  &#
#301김규연01.07.30조회 84 - 300이태원01.07.19136-
불라시오 신부님 보세요
불라시오 신부님 안녕하세요?*^^* 언제 보았는지 얼굴이 잘 생각이 안나요. 엄마를 따라서 가람이 언니, 노엘라 선생님과 함께 만난지가 도대체
#300이태원01.07.19조회 136 - 299조형곤01.07.131263
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 말구 다른 좋은 말 없을까? 흠. 성전환자보단 주는 어감이 낫긴 하지만.   자신이 먼저 용감하게 커밍아웃을 했는데 자신은
#299조형곤01.07.13조회 126· 3 - 298조형곤01.07.1367-
역사 왜곡하는 일본의 현실이나...
교육 다 망가트리는 우리의 현실이나 다를 바가 없군요.   한쪽은 부실한 과거를 어떻게라도 미화해서 포장을 하려하고... 한쪽은 부실한
#298조형곤01.07.13조회 67 - 295최유림01.07.12911
안녕하세요?
여기에 자기 소개 해도 되나요? 저는요...전북 익산어양동 성당교리교사에요.. 선생님들 반가워요.. 음 저희 성당은 어찌 어찌해서 서울교구 교리
#295최유림01.07.12조회 91· 1 - 김은영01.07.1263-
[RE:295]헉! 대단하십니다...
익산에서 서울까지 한달에 한번씩 오시다니...   여튼 자주 뵈어요!
#296김은영01.07.12조회 63 - 조형곤01.07.1257-
[RE:295]정말....
지역교육 받다가 어찌해서 혜화동 가는 것두 불평이 많은데...   대단하시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글 남기세요~~~ &#
#297조형곤01.07.12조회 57 - 294정혜선01.07.0982-
답은 어디에....
그들이 나에게 너의 마음이 변해   우리를 떠나려고 하는가   하고 물었을 때 나는 아니다 하고 대답했다.   
#294정혜선01.07.09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