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2개의 글
- 359도현주01.11.1584-
평온함을 가지고 싶어서...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우울한 기분이 들때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짜증부터 나왔구 그래서 난 밖으로 한 없이 무작정...어디로 가는 지 모르게 길
#359도현주01.11.15조회 84 - 서계영01.11.1648-
[RE:359]그책 저도...
안녕하세요. 명동에서 뵈었었죠? 2층에 안젤라에요. 가끔씩 들르셔서 좋은 글 남기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잘 읽고 있어요. 그 책 저도 읽고
#360서계영01.11.16조회 48 - 358박동규01.11.12127-
십자가의 의미
사도 베드로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면서 십자가의 수직기둥은 하느님의 말씀 바른 기둥은 사람의 본성 못은 회개와 참회 라고 했대요.
#358박동규01.11.12조회 127 - 357박동규01.11.081171
서글프네요.
안녕하세요. 어제 수능시험이 있었죠? 작년보다 훨신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이 작년보다 훨씬 많았다고 하네요. 매년마다 조용히 넘어가지 않
#357박동규01.11.08조회 117· 1 - 356도현주01.11.021151
바람의 교향악
의미 있는 내용의 짧은 이야기들을 쉽고 재밌게 엮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돌 나무 꽃 바다들과
#356도현주01.11.02조회 115· 1 - 353문지영01.10.311581
레크연수 너무 멋졌어요
경기서부지구 일산성당 요안나 프란치스카입니다..   이번 대림성탄연수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었고...^^ 여러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다
#353문지영01.10.31조회 158· 1 - 홍진기01.11.01751
[RE:353]일산성당이면...
그때 안무짜셨던 분아니신가요? 전 그때 조장을 맡았던 왕십리에 도미니꼬입니다. 근데 두분중에 누군지... 무지 궁금하군요.   제생각에
#354홍진기01.11.01조회 75· 1 - 권진아01.11.01721
어찌나 감사한지..
저까지 챙겨주시구...넘나 감사드려요...쿠쿠 울조가 젤 잘했던거 당연한거져...샌들이 얼마나 열씨미 하셨는데요..? 그쳐그쳐? 더운데 운동장에
#355권진아01.11.01조회 72· 1 - 352이지영01.10.311461
연수를 마치고
모든 연수를 다 마쳤으니, 먼저 연수를 준비하신 선생님들과 받으신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전 이번에 레크
#352이지영01.10.31조회 146· 1 - 351김윤희01.10.311732
[REC] 여우의 사랑이야기
여우의 사랑이야기          숲 속에 수컷 여우가 한 마리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여우가 토
#351김윤희01.10.31조회 173· 2 - 350김윤희01.10.311311
[REC]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것     우리가 처음 만났을땐 서로가 얼마나 서로에게 소중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350김윤희01.10.31조회 131· 1 - 349김윤희01.10.311303
[REC] 천국의 슈퍼마켓
  천국의 슈퍼마켓     오래전 나는 인생의 고속 도로를 걷고 있었다. 어느 날 나는 천국의 슈퍼마켓 이라는 간판을
#349김윤희01.10.31조회 130· 3 - 348김윤희01.10.31114-
[REC]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공식
  1. 절대로 성내지 말라.   2. 절대로 과거의 실수를 이야기하지 말라.   3. 절대로 처음 만났을때의 첫사랑
#348김윤희01.10.31조회 114 - 347김윤희01.10.31146-
[REC] 당신의 수호천사
당신의 천사     옛날 하늘나라에 곧 지상으로 내려가게 될 아기가 있었대요.   그 아기는 하느님께 물었죠. 하느님
#347김윤희01.10.31조회 146 - 346김윤희01.10.311602
[REC]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어느 선생님의 이야기 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이야기여서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을
#346김윤희01.10.31조회 160· 2 - 343박소희01.10.301702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함다!!! 함께해주시고 많이 가져가 주셔서요... 늘 왜 REC연수를 지겨워하시는지.. 또 왜들 지각, 조퇴들을 하시는지... 첨 부장을 맡
#343박소희01.10.30조회 170· 2 - 오양환01.10.30811
[RE:343]근데 사진이...
이상하게 다들 사진이 안 나왔어요,, 밑에 있는 글도 그렇고,, 사진 다시 올려 주시면 안되겠나여?? 보고 싶어서....^^
#344오양환01.10.30조회 81· 1 - 341이옥형01.10.29167-
2001 레크 연수를 모두 마치고...
안녕하세요~  등촌동 글라라 입니다. 10월27,28일 이틀간의 레크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근데 이번 연수 이후엔
#341이옥형01.10.29조회 167 - 오양환01.10.3071-
[RE:341]
사진이 안 나왔어여!!
#345오양환01.10.30조회 71 - 338홍진기01.10.291612
감동적인 대림 소창연수였습니다.
전 왕십리에 도미니꼬라고 합니다.   대림 소창연수는 첨으로 참가를 해봤는데,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이라이트 공동체
#338홍진기01.10.29조회 16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