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우울한 기분이 들때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짜증부터 나왔구 그래서 난 밖으로 한 없이 무작정...어디로 가는 지 모르게 길을 가다 어느 순간 멈춘 그곳은 수녀님들이 운영하시는 조금한 서점이었다... 하얀 건물의 그곳... 꼭 들어오세요... 하면 웃으면 나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내 발길은 그곳을 향해 가구 있었다....
들어가자 눈에 들어 온것은 녹색 표지의 사람이 두팔벌려 서 있는 그림의 책이였다...
난 무작정 그 책을 구입하구 집에와서 책상에 앉아...한장 한장 넘기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 책은 나에게 영적 평온함을 주었구.... 각 장 마지막에 있는 묵상은 나의 모습을 찾아갈수 있게 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