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수를 다 마쳤으니, 먼저 연수를 준비하신 선생님들과
받으신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전 이번에 레크연수에 직접참여하게 되어 매우 남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레크가 본당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더욱더 하느님께 아이다운 모습으로 인도할 수 있는
멋찐 레크부선생님들이 되길 기대하며,
너무나 멋지고 감격적인 레크연수를 마치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4지구 이지영 카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