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능곡성당의 초등부주일교사 박동규안드레아입니다.
이번 소창교육때 너무도 감명깊고 재미있었어요.
여름엔 너무 더웠고 처음이라 대운동장에서도 중간에 서서
능률이 없었는데,이번엔 맨 앞에서 열심히 배웠죠.
그래서 정말 신났어요.
지금은 어깨가 조금은 쑤시지만
훈장이라 생각하며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많은 선생님들과 연극도 하고 촬영도 하고 그래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어우러지고 말로 이루다 할 수 없네요.
이번 연합회 율동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