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연수를 했던 잠원동의 오양환 프란치스코입니다.!!
이젠 성탄연수는 꼭 오고 싶군요!!
진짜로 이렇게 신나는 줄 몰랐어여!!
이렇게 좋은 연수는 정말이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그 자리에 서고 싶더군요!! 레크 선생님자리..
암튼 너무 좋았구요, 미사를 구경온 제 교사 동료도 너무 좋았
다는 말과 내년에는 자기가 간다고 안달이었어요!!
그리고 한편으론 절 부러워하더군요!!^^
앞에서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율동을 하시던 선생님들 정말 수고 하셨구여,
몸 건강히 잘 지내세여!! 저도 언젠가는 꼭 연합회에서 몸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