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향꽃무...
이 꽃을 탄생화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는 힘을 가졌다나...
주위에서 쏟아지는 멸시와 무시의 눈초리.
그러면서도 사랑을 지켜내려 인내하는 모습.
그런데...
난 뭘 지키려고 이렇게 버둥버둥 살고 있남...
목숨?
믿음?
사랑?
신앙?
게다가...
그걸 지켜낼 용기와 인내심이 있을까?
조금이라도 오해받으면 못견뎌서 찡찡찡 거리는데... -_-;;;
쩝.
할말이 없군...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