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향꽃무:영원한 아름다움

2001. 10. 18. 오후 9:15:57

글자

비단향꽃무...

이 꽃을 탄생화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는 힘을 가졌다나...

 

주위에서 쏟아지는 멸시와 무시의 눈초리.

그러면서도 사랑을 지켜내려 인내하는 모습.

 

그런데...

난 뭘 지키려고 이렇게 버둥버둥 살고 있남...

 

목숨?

믿음?

사랑?

신앙?

 

게다가...

그걸 지켜낼 용기와 인내심이 있을까?

조금이라도 오해받으면 못견뎌서 찡찡찡 거리는데... -_-;;;

 

쩝.

할말이 없군...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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