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15]허헛...

2001. 9. 6. 오후 4: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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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늙은 교사를 괄시하면 낭패보기 십상이지요...

결정적인 순간에 홀연히 등장하여 결정타를 날리는 슬기!

아무나 못하죠 ^^;

 

경력이 오래 되었거나 하면 이제 그만 둘 때도 되었지 않냐,

지구나 연합회 같은 곳으로 가야 하지 않냐,

당사자는 정작 가만히 있는데 주위에서 바람을 이래저래 넣습니다...

 

언젠가부터 어딜 가든지 늙는다는 것이 되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안 늙는 사람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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