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에서 준 달력 8월 그림엔 예수님께서 잠자리채를 들고 얼라랑 가는 그림에 이렇게 쓰여 있다.
"예수님, 어떻게 잠자리를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
저는 잠자리가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요!"
후후...
예수님의 답변은 어땠을까?
"잠자리는 너가 싫다는데?"
헤헤...
썰렁하죠? 죄송...
2001. 9. 6. 오후 4:02:21
연합회에서 준 달력 8월 그림엔 예수님께서 잠자리채를 들고 얼라랑 가는 그림에 이렇게 쓰여 있다.
"예수님, 어떻게 잠자리를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
저는 잠자리가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요!"
후후...
예수님의 답변은 어땠을까?
"잠자리는 너가 싫다는데?"
헤헤...
썰렁하죠? 죄송...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