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1기 셈들 안녕하시어요.
저는 삼성2동의 박 베로니카입니다요.
7월 30일부터 8월1일까지 첨으로 캠프를 했습니다요.
분당해서 15명의 자모교사들이 모여 변덕스러운 날씨속에서
무사히 캠프를 마치고 나니
주님의 놀라운 사랑에 그져 감사한 마음만 가득 할뿐이네요.
아직 캠프 마치시지 않은 셈들 힘내시고,
마치신 셈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요.
특히 캠프 준비동안 많은 도움주신 우리의 멋진 미카엘 셈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연합회 미모의여인 안젤라께도.
그리고 3학년 셈들 모두 안녕들 하시죠?. 특히 밥동아리도.
많이 보고싶네요.
더위에 몸 보신들은 잘 하시는지....
레크 1기 셈들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