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6]감사합니다!

2001. 7. 2. 오후 10:05:26

글자

글을 읽고 난후 저의 입가는 미소로...

선생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쑥쑥 자라거라 하는 어른들 말씀을 듣고 자라던 저희였으니까요...)

당연 이노래는 어른이 만들었으니 어린이의 맘을 어떻게 알겠습니까마는 어른들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보고 싶은 맘에서 만들지 않았나 생각도 드네요~

여하튼 선생님 말씀대로 한 여름밤에 모닥불 주위에 모여 있는 우리 아이들이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가며 흥겹게 지낼 모습을 상상해보니 흐믓^^

나누는 우리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을 생각하며 올 여름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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