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비비안나 입니당..^^
찾아뵙구 말씀을 드려야 하는건데...게다가 신부님 이메일도 제가 잘 모르겠어서...
^^ 이렇게 계시판에다 글을 쓰게 되네여....
^^ 전에 14지구 강사건은 종선이가 말씀 드렸다구 하던데..^^
서로 말이 꼬여서리...제가 없어도 괜찮게 되었더군요...^^;;
그래두 신부님하구 약속한게 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한거 같아서여...헤헤...찔려서요..
그래서 함 찾아뵐려구 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당...
건강은 하시져?
나중에 혜화동 놀러가면 그때 함 찾아 뵙겠습니당...
그럼 날 더운데 ...행복하세요....
당산동 비비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