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연합회 신부님, 수녀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교육이다, 연수(연수 생님 아님-_-;;;) 다 뭐다 해서 정신없이 뛰어 다니셨는데 조금이나마 이번 기회로 위안을 받으시길 바랍니당~~~
연합회 없는 초등부는
앙꼬없는 찐빵~
이빨 빠진 호랑이~
휴지 없는 화장실~ (이건 좀 이상하죠? 헤헤헤 ^_^;)
본당처럼 축하행사가 없으면 어떤가요 뭐.
서로 챙겨 주고 위안 받구 힘낼 수 있음 되는 거져~~~
헤헤헤
그럴싸한 그림을 올리려고 했는데 능력 부족~~~
그럼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향기가 나는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