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0]

2001. 5. 29. 오후 7:58:19

글자

안녕하십니까? 루까선생님

저는 92년도부터 교사생활을 해왔던 프란치스코라고 합니다.

반가운 이름이 있어 몇자 적고갑니다.

아이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

루까선생님의 신앙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쁜 가사말들..

아이들과 소창을 함께 부르며 참으로 오랜동안 즐거웠습니다.

 

지금은 먹구살기 바쁘다보니....

아이들을 떠나고 갑자기 중년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ㅠㅠ

 

좋은노래들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주세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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