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등촌동 글라라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려보는것 같아요~
오늘 소창 연수에 감동에 감동을 받고 타오르는 열을 식히지 못해 글을 올립니다.
레크부 샌님들 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내일 더 큰 이벤트가 우릴 기다리는것 같던데, 정말 존경합네당..
부장샌님 정말 고생하셨을것 같구요, 작년 부장샌님도 엄청 땀을 흘리셨을 것 같아요~
밴드도 정말 열정의 무대였구, 지구부 샌님들도 정말 귀여웠구요~^^
여전히 귀여분 울 레크부 샘들... 언젠간 제가 그 후배가 되어있으리라 믿어요~ㅋㅋㅋ
오널이 밤이 깊은 관계로 이만 줄이구요, 연수의 막이 내리면 더 많은 글 쓸께요~
안뇽히...
너무 짧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