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복되다

2020. 1. 6. 오전 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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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복되다

 

 

"너희는 십일조를 모두 창고에 들여놓아 내 집에 양식이 넉넉하게 하여라. 그러고 나서 나를 시험해 보아라.(…) 내가 하늘의 창고 문을 열어 너희에게 복을 넘치도록 쏟아 붓지 않나 보아라." (말라3,10) 말라키 예언자는 즈루빠벨 성전 건축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사람들이 십일조를 소홀히 여긴 데에 있다고 봤다. 십일조를 내지 않아서 살림이 궁핍해졌고, 그 결과 성전 건축금 모금이 부진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이 말씀은 간혹 남용되는 경우가 있다. 나아가 악용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런 사실이 십일조의 정신 자체를 축소시키지는 못한다. 십일조의 원리는 여전히 오늘에 살아있다. 나는 십일조를 철저히 봉헌하여 큰 축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 나도 십일조를 철저히 실행하고 있다. 그래서 무엇이건 잘된다.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복되다. 그 사람의 믿음을 알려면 그 사람의 돈 씀씀이를 보라. 주님께 인색한 사람치고 믿음 좋은 사람 없다. 팍팍 바치는 사람치고 믿음 없는 사람 없다. 영락없다,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다.

-자기 경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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