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친절히 대하고 사랑하십시오
서로 친절히 대하고 사랑하십시오.
그 까닭은 만일 그대가 그대의 형제들과
자매들의 마음 속에 있는 예수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절망한 사람들 가운데에 위장한 그리스도를
사랑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살아 있기 위해서는 희생 위에서
공급되어야 합니다.
자주 참회하고 우리의 청빈으로부터 오는
모든 희생들을 너그럽게 대하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전심으로부터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녀 마더 데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