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간다에서 받은 사진입니다. 외방에 사제 양성을 위해 현지인들의 사제 성소를
교황청 베드로사도회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우간다’신학교 상황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신학생 수에 비해 건물이 없다고 합니다. 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긴축 재정에서도 사제 성소를 위해 어렵게 공부하시는 이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우간다의 성 요셉 신학생들이 HOMIA 교구의 성 요한 보슬오 신학교를 방문한지
한 달 뒤에 JOSEPH GASI 주교님과 함께~

신학생들의 전통 악기 연주와 노래 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