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7월 24일
어린이순례선교단은 구산성지로 도보성지순례를 떠났답니다. 처음이라 참 힘겨운 여정이었죠.
하지만 우린 예수님의 제자답게
옛날에 순교하신 성인성녀들을 생각하며 끝까지 잘~ 해냈답니다.
한번 볼까요?
*먼저 ’상일역’에 모였어요.
모니카 선생님으로부터 도보성지순례의 의미를 듣고 있는 중이라구요..

*졸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옛 순교성인들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영차~영차~ 침묵중에 잘 걷죠? 이정도 쯤이야...기도하면서 걸었다구요..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며...
예수님!
비록 작은 희생이지만 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하여...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걷겠어요...생각보다 아프네...

*참 진지하죠...

*참 좋으신 예수님! 당신을 따를래요~

*제12처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묵상하며...
예수님 얼마나 아프셨어요?

*서로의 발을 씻겨주며...’사랑하겠어요...’

*예수님! ...(예수님께 편지를 쓰고 있는 중이라구요...)

*저는요~ 예수님께 하고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저두요, 예수님~

같이 떠나본 도보성지순례!
어땠어요? 한번 떠나보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