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은 관계의 치유(영성심리)

2011. 11. 16. 오후 3:36:40

글자
제목: 상처입은 관계의 치유
지은이: 마르틴 파도바니
출판사:  분도출판사(2011)

33쪽   과거의 그릇된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을 도모한다면
           상대방 역시 더욱 성숙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관계에 변화를 꾀하는 데 소통 방식을 바꾸는 것 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원활히 소통한다는 것은 성령께서 활동하실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34쪽   내가 먼저 소통을 시도하면서, 효과적이고 요령 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만이 나 자신을
            진정 변화시키고 타인과의 관계도 변화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37쪽   비틀리고 왜곡되고 손상된 감정을 치유하려면 물론 시간은 걸리겠지만 스스로에 대한 새롭고도 건강한
           관점으로 내면의 부정적 감정과 직면하여 이겨내야 합니다.

61쪽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을 해결하고자 용기를 내고 진실을 추구할 때
            우리는 진정 자유로워집니다.

64쪽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곰곰이 생각하게 합니다...)
72쪽  내 힘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존재는 나 뿐이며 나는 스스로 변화하여 나를 통제할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76쪽   친밀감은 우리 자신을 타인과 깊이 나누는 능력입니다.
79쪽  자신에게 통찰력을 갖게 될 때 성령께서 내 안에 임하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91쪽  가까운 관계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개방하고 정직하게 다가갈 때 우리는 친밀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92쪽  친밀감은 타인에게 강박적으로 매달리거나 그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며, 그에게 중독되거나
          휘둘리는 것도 아닙니다.
96쪽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갈등의 응어리를 안고 있고 미성숙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자기 자신을 바로 보고 책임을 진다는 뜻입니다.
99쪽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사랑의 관계입니다.
97쪽  관계의 불건전한 패턴을 깨뜨리는 것은 타인을 바꾸려 들거나 원망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외려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용기와 에너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려는 것입니다.
101쪽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욕구에도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103쪽  스스로에 대한 마음이 확고할수록 타인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104쪽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더라도 우리는 감정적으로 소진되어서는 안 되고 타인의 파괴적 행위에
             말려들어서도 안 됩니다.  ....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분노와 상처를 다스립니다. 수동적인 태도를
             보여서도 안 되고, 과도하게 대응해서도 안 됩니다.
105쪽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애와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을 때라야 관계가 호전될 가능성이 열리고...
112쪽  인생에서 우리가 실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약속은 자기 자신에대한 헌신입니다.
             하느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바로 그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입니다. 자신에대한 용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113쪽 우리는 날마다 3천 통의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보낸다고 합니다. "그는 나를 좋아해""난 할수있어"
118쪽  행복이란 내가 사랑스러운 인간임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131쪽  감정적 용서는 이성적 용서(용서하려는 결심)와 영적 용서(자유롭게놓아 주는 것)를 이어주는 접점입니다
133쪽  용서는 우리의 막힌 감정을 즉각적으로 뚫어 줍니다

이 책은 소통의 변화를 꿈꾸는 마음에게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며 힘이 되네요.^^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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