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분
지은이: 토드 부포(크리스천엑세스 출판사, 2011. 12,000원)
교회에 다니는 어느 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네 살 된 어린이가 급성맹장을 앓다가 잠깐 죽음을 체험하여 천국에 다녀온 이야기에요.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빛이 가득하고 하느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우리를 반기시는 곳으로 상상하는데요.
어린 소년도 비슷한 체험을 한 것 같아요.
살아 있으면서 매일 천국체험을 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득 카를로 카레토의 어느 책에서 읽은 글이 생각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인간을 통과해야 실현되는데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통과하지 못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하느님의 사랑이 저를 통과할 수 있도록
투명한 마음을 갖고 싶은 아침입니다.^^
3분(초심리학, 심령)
2011. 11. 24. 오전 9:04:0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