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철학)

2011. 9. 1. 오후 5:24:37

글자
 
제목: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지은이: 리처드J. 라이더, 데이비드 샤피로
출판사: 위즈덤하우스(286쪽, 13,000원, 2011)
 
 12쪽   가방을 푼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 들고 다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그것을 왜 들고 다니는지 찬찬히 되돌아 본다는 뜻이다.
 
         가방을 다시 꾸린다는 것은 끝없는 재평가와 재창조를 의미한다. (우선순위, 살아있는 느낌을 되살림)
 
 31쪽  언제든지 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의 삶은 획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61쪽 인생의 세 가지 가방 : 일을 위한 가방(서류가방), 사랑을 위한 가방(여행가방), 살곳을 위한 가방(트렁크)
 
 62~63쪽    *  당신의 숨은 재능은 무엇인가?
                    *  당신이 가장 가깝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  당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152쪽  진짜 길동무 : 그들을 만나면 눈동자가 빛나고, 같이 있어주기만 해도 짐이 가볍게 느껴진다.
 
 172쪽  거기 있으면 내 몸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에너지가 느껴진다네
 
 215쪽  감사의 세 가지 주제 :  재능을 소중히 여길 것, 현재를 받아들일 것, 가진 것을 나눌 것
 
 229쪽  '살아 있다'는 느낌을 되찾으려면 결국 새로운 것을 꿈꾸어야 하고 자신을 재창조해 나가야 한다.
 
 
독후감:  인생의 절반을 산 사람들은 이런 깨달음을 얻는구나 싶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직장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고 해도
 
              희망이 있다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더 최악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어쩌면 더 최선의 직장과 더욱 더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정말 맞는 것 같아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일반도서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