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노래, 경험의 노래, 블레이크, 김영무 옮김, 혜원출판사> : 시집
<블레이크와 작은 천국: 강옥선 외, 동인> : 평론집
윌리엄 블레이크는 영국의 서정적이고 예언적 시인이며 판화가 였어요. (1757년~1857)
블레이크의 관심은 어린아이, 여성, 굴뚝청소부, 아프리카인 등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있었어요..
그는 "상상력"을 아주 중요시했어요...^^ 우리 안의 신성함에서 그 상상력이 나온다고 보았고,
그 상상력으로 이웃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자기중심에서 벗아날 수 있다고 본 것이지요..
저의 상상력은 직간접 경험의 범위 안에서 겨우 작용할 뿐인데...
블레이크의 상상력은 범위가 컸어요... 민족, 예언, 정치, 비판... 여성 등의 약자들... 이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