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교육 이야기 (교육)

2011. 8. 5. 오전 9:19:55

글자
제목: 꼴찌도 행복한 교실 "독일 교육 이야기"
지은이: 박성숙
출판사: 21세기 북스, 2011(3쇄) 14,000원, 259쪽
 
우리나라와 교육방식이 많이 다른 독일 교육 이야기입니다.
특히 발표와 토론과 세미나 수업이 많아 학생들은 '토론의 달인'이 된다고 합니다.
숲에 들어가 자연을 배우고, 자전거도 학교에서 배워 자격증을 획득하고
특히 수영수업으로 모두가 인명구조 자격증을 획득한다고 하니 조금은 놀랍습니다.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위해 구구단 외우기나 세로셈을 하지 않는 것도 우리와 다릅니다.
미술시간에 비평문 쓰는 법을 배우고 어문학 수업시간도 비평과 분석력을 기른다고 합니다.
역사시간도 그 역사적 사건으로 들어가 현지 인터뷰를 하거나 역사관을 심어주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철학시간도 인터뷰나 상황극을 만들어 직접 발표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성교육은 초등학교부터 숨김없이 개방적으로 하며 피임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독일에서 아이를 기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쓴 것입니다.
 
예비자 교리 시간은 교재가 토론과 발표로 되어 있어서 이미 진행되고 있고요....
 
주일학교 독서부 학생들도 10분 정도 남겨두고 발표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역시 효과가 좋습니다.^^
 
 
 

댓글 2

  • 2011년 8월 16일 오후 8:15

    우리 개구쟁이들~ ㅋ

  • 2011년 8월 16일 오후 8:30

    개구쟁이들이 진배샘을 가장 따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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